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 http://www.fujixerox.co.kr/)가 9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2013 이그제큐티브 포럼(Executiv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에서는 ‘스마트워크 & 스마트오피스’를 주제로 장기화되는 국내외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 및 공공기관들이 비용 절감은 물론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클라우드, 보안, 친환경 등 기업의 경영 과제 해결을 지원하는 스마트워크 솔루션과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 실제 적용 사례 등 유용한 정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포럼은 한국후지제록스 우에노 야스아키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우상윤 NMA(National Major Account) 영업부문장이 아웃소싱을 통한 스마트오피스 구현방법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문서기록 전문업체 딤스(http://www.dims.co.kr/)의 조송암 대표이사가 ‘스마트워크를 위한 문서관리 규정의 재검토’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후지제록스 우에노 야스아키 사장은 “저성장 기조 속에서 비용절감과 업무 효율화를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기업들이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및 핵심 역량 강화를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한국후지제록스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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