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하스웰과 아이비 브릿지 통합 그래픽용 업데이트된 드라이버를 공개했다.

지난 5월 15.31.9 버전이 공개된 이후 넉 달 만에 공개된 15.31.17 버전은 성능보다 버그 픽스 위주의 드라이버로, HD Graphics 4000 시리즈와 HD Graphics 5000 시리즈, HD Graphcis 2500, 인텔 펜티엄 2000/ 3000/ G2000/ G2100/ G3000, 셀러론 900/ 1000/ 2000/ G1000 시리즈를 지원한다.
게임 관련 변경점으로는 하스웰 프로세서 통합 그래픽에서 도타2/ 그리드2/ 로스트 플래닛 3/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나스카 더 게임 2013/ 토탈 워 로마2의 최적화가 이뤄졌다.

이 외에 3D 텍스트 화면 보호기, 그래픽 스위칭 시 DWM.exe 종료 이슈, 외장 그래픽 포트에서 인텔 그래픽 포트로 HDMI 이동 시 화면 출력 중단, WiDi로 스테레오스코픽 3D 감상 후 윈도우 데스크탑 북귀시 잔상, 4K 디스플레이시 간헐적으로 화면 표시 중단 이슈 등이 해결되었다.
자세한 변경 내용은 릴리즈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드라이버 다운로드는 인텔 다운로드 센터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