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최근 열린 ISSCC 2014 행사를 통해 22nm CMOS 공정을 적용한 저전력 그래픽 코어 기술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인텔이 최근 열린 행사를 통해 저전력 그래픽 코어 기술을 공개했으며 경쟁사의 모바일 제품군 등에 대응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공개된 저전력 그래픽 코어는 22nm CMOS 공정을 적용해 만들어지며 상황 변화에 따라 클럭을 가변해 매우 빠른 전압 하강에도 대응한다. 임베디드 레지스터 파일과 롬 어레이 저전압 구동 가속, NTV 조작으로 계산 효율이 일반 전압보다 2.7배, 최대 연산 능력도 기존 대비 1.4배가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그래픽 코어는 앞으로 등장할 저전력 아톰이나 새로운 저전력 프로세서 등에 탑재할 그래픽 기술로 알려졌으며 모바일 시장에서 그래픽 코어 성능 향상과 함께 전력 효율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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