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 (Valve) 게임 플랫폼인 스팀 (Steam)의 2014년 1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용자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DX11과 윈도우 7은 여전히 가장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는 조합이며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DX11 GPU 사용자는 60.54%, DX10과 윈도우 7은 10.15%, DX10/11 GPU와 윈도우 XP 조합은 12.05%를 기록했다.
윈도우 7 64비트 (bit) 사용자는 지난해 11월 51.76%를 기록했으나 올해 1월에는 50.56%로 0.2%가 감소, 윈도우 8.1 64비트 사용자는 10.41%로 1.88% 증가, 윈도우 8 64비트 사용자는 10.01%로 0.55%가 하락했다. 윈도우 XP 32비트 사용자는 5.96%로 0.09%가 다시 하락했다.
CPU는 인텔이 73.83%롤 지난해 11월의 74.11%보다 약간의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AMD는 26.17%로 소폭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GPU는 엔비디아 (NVIDIA)가 52.01%, AMD는 31.36%로 지난해 11월 대비 각각 하락세가 이어졌다. 인텔은 지난해 11월 15.47%였으나 16.25%로 상승했다.

쿼드 코어와 듀얼 코어 CPU 사용자 추세는 그대로이며 쿼드 코어는 지난해 11월 44.72%로 증가를 보였으나 올해 1월에는 43.82%로 약간 감소, 듀얼 코어는 47.1%에서 47.96%로 증가 추세가 이어졌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해 1월 설문조사 결과는 DX11 지원 그래픽카드와 윈도우 7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대부분이며 인텔 내장 GPU 사용자 증가, 윈도우 8.1 사용자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14년 1월 스팀이 조사한 통계 결과는 여기를 누르면 항목별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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