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웰은 지난해 발표되었고 기존 세대 대비 10%의 CPU 성능 향상과 내장 GPU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는데 하스웰 리프레시는 기존 하스웰 대비 기본 클럭과 터보 부스트 (Turbo Boost) 클럭이 각각 100MHz 향상이 이루어져 성능을 개선한다. 또 LGA1150 소켓을 이용해 기존 인텔 8 시리즈 메인보드도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하스웰 리프레시 라인업은 셀러론과 펜키엄, 코어 시리즈를 포함해 20 여종 이상으로 알려졌는데 출시 시기가 다가오면서 최근 한 온라인 상점의 프리오더 가격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wccftech는 cpu-world를 인용해 ShopBLT로 알려진 온라인 상점이 하스웰 리프레시의 프리오더 가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하스웰 리프레시 라인업은 셀러론 G1840/ G1850 2종과 펜티엄 G3240/ G3440 2종, 코어 i3 4150/ 4350/ 4360 3종, 코어 i5 4590/ 4690 2종, 코어 i7 4790 1종의 총 10종으로 최저는 셀러론 G1840 (2.8GHz, 2MB 캐쉬, 박스)이 47.51달러 ($47.51)이며 최대는 326.48달러 ($326.48)인 코어 i7 4790 (4코어 8 스레드, 부스트 4GHz, L3 8MB, 박스)으로 확인된다.
기존 코어 i7 4770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코어 i7 4790은 K 버전인 코어 i7 4770K의 373.2달러 $(373.2) 대비 약간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으로 보이며 코어 i7 3770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와 유사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텔은 하스웰 리프레시 프로세서를 2014년 2분기, 4월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