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기업 앱코(http://www.abko.co.kr/, 대표 이태화)는 지난 3월 1일 서울시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 위치한 행사장에서 다나와가 진행한 학생 대상 PC 조립 행사에 자사의 PC 케이스 볼트론이 사용 되었다고 전했다.

다나와의 2014년 신학기 추천 상품들을 사용해 진행 된 이번 조립 행사에는 총 50여 대의 PC를 조립할 수 있는 부품이 준비 되어 성황리에 진행 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학부모와 자녀, 혹은 친구들끼리 한 팀을 이루어 PC 조립에 임했다.

특히 이번 조립 행사에 사용 된 PC 케이스인 앱코 볼트론은 2만 원대 중반의 보급형 제품이면서도 전면 LED 듀얼 팬 흡기 구성과 후면 120mm 배기팬이 제공 되며, USB 2.0 포트 2개와 USB 3.0 포트 1개를 전면부에 제공해 다양한 외부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볼트론 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앱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