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올해 출시 예정인 차세대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resh) 지원 인텔의 신형 칩셋은 등장 초기 SATA-Express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취소되었고 대신 PCIe 기반의 M.2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SATA-Express와 M.2는 PCIe를 기반으로 하는 공통점이 있으나 지원 시기나 시장의 상황에 따라 인텔은 모바일에 보다 적합한 M.2 (NGFF)를 시장에 먼저 보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SATA-Express의 지원 시기는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최근 MSI 유럽 facebook에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알려진 SATA-Express 지원에 대한 내용이 언급됐다.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MSI는 차세대 게이밍 메인보드를 통해 SATA-Express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그 방식은 네이티브가 아닌 PCI-E 확장 카드 형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이 하스웰 리프레시 지원 차기 칩셋에서 이를 제외함에 따라 네이티브 지원은 당분간 어려운 만큼 현실적인 도입 방법은 SATA 확장처럼 온보드 컨트롤러 또는 PCI-E 확장 카드 형식 등이다. 이중 MSI는 확장 카드를 이용한 것이며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대역폭은 M.2의 10Gb/s와 같이 최대 10Gb/s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