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차세대 14nm 제품군을 준비 중인 가운데 기존 22nm 공정의 태블릿용 베이트레일-T (Bay Trail-T) 프로세서는 약간의 교체가 이루어진 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톰 프로세서의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새로 생산이 이루어지는 아톰 Z3600/ Z3700 시리즈는 베트남에서 생산되며 기존 제품이 B2와 B3 스테핑을 적용한데 반해 C0 스테핑을 적용해 USB 3.0 버그를 수정하며 그외 구체적인 향상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또 클럭이 약간 향상되어 기존보다 약간 더 높은 성능 제공하는 등의 변경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64비트를 지원하며 1.6GHz 아톰 Z3795와 1.5GHz, 1.46GHz, 1.33GHz 제품군이 등장한다. 터보 부스트 클럭도 공개되었으며 Z3775는 2.39GHz 터보 부스트 클럭, Z3735F와 Z3735G는 플래그십 안드로이드 제품으로 아직 리스트에는 등장하지 않았으며 1.33GHz로 차후 출시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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