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제조사로 알려진 갤럭시 마이크로시스템즈 (이하, 갤럭시)는 게이밍 및 오버클럭 유저를 위한 HOF (Hall of Frame) 메모리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DDR4 표준보다 높은 클럭의 DDR4 HOF 메모리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expreivew는 갤럭시가 HOF 브랜드로 DDR4-3200MHz 클럭의 메모리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갤럭시 HOF 시리즈 메모리는 게이머나 오버클럭 유저를 타겟으로 하는 제품으로 DDR4 표준 클럭인 2133MHz보다 향상된 3200MHz를 적용했으며 HOF 시리즈 고유의 로고를 적용한 방열판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턴시 CL16, 전압은 DDR4 표준과 같은 1.2V로 DDR3의 1.5V, DDR3L의 1.35V보다 낮은 전압, 메모리 용량은 4GB와 8GB 모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DDR4-3200MHz 외에도 DDR4-3200/ 2666/ 2400/ 2133MHz 모듈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갤럭시는 지난 컴퓨텍스 2014 (Computex 2014)를 통해 HOF 시리즈 DDR3-3000MHz 이상의 제품군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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