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캐논코리아BS, 대표이사 김천주)의 레이저 복합기 ‘MF217w’가 2014 굿 디자인 모델로 선정됐다.

MF217w가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는 이번 전시회 ‘디자인코리아 2014’는 지난 6일부터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1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굿 디자인은 지식경제부에서 1985년부터 주최해 온 디자인 시상 대회다. 상품의 디자인, 심미성, 혁신성, 환경친화성 등을 심사해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하고 더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에 정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 9월, 캐논코리아BS가 출시한 MF210/220 시리즈의 MF217w는 이번 전시회에서 ‘All Black’의 깔끔한 연출과 세련된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또 외적인 멋스러움 외에도 와이파이 기능이 장착된 MF217w는 기능성의 우수함까지 함께 갖췄다.
MF217w는 기기의 IOS 환경에서 무선 출력이 가능한 ‘Air Printing’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6라인 터치패널이 장착돼 편의성을 높인 MF217w는 인쇄, 복사, 팩스, 스캔 기능이 한 곳에 어우러진 ‘4 in 1’ 레이저 복합기다.
1,200dpi 고해상 출력은 물론 300dpi 상당의 컬러 스캔까지 가능한 MF217w는 출력 시, 분당 23장의 고속 출력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1,700매 정품 카트리지가 동봉(일반 카트리지 2,400매)돼 있어 소비자들은 유지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BS 관계자는 “지난 2012년에 복사기 업계 최초로 프린터 제품 굿 디자인에 선정됐던 당사의 제품들이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멋스러움까지 잘 어우러져 얻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뒤지지 않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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