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에서 인텔 코어 M(Core M)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LIVA 미니 PC를 선보인다.
ECS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17일 독일에서 열리는 CeBIT 2015에서 14nm 브로드웰 아키텍터 기반 인텔 코어 M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LIVA 미니 PC 프로토타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텔 코어 M 프로세서가 들어간 신형 LIVA 미니 PC는 기존보다 14% 더 작아지고 최대 1TB 용량의 SSD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더 빠른 Wi-Fi 연결을 지원한다.
브로드웰 기반 코어 M 프로세서는 내장 그래픽 성능이 더욱 향상되었고 팬리스(Fan-less) 모바일 기기용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쿨링팬이 없는 LIVA 미니 PC에도 잘 어울리는 프로세서다.
한편, ECS는 CeBIT에서 독점 DURATHON 기술 메인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계 표준 이상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방습 기능을 높인 삼중 밀도 PCB와 고품질 솔리드 캐패시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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