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14nm 공정의 브로드웰 (Broadwell) 데스크탑 및 2세대 14nm 공정 기반의 스카이레이크 (Skylake) 프로세서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데스크탑 소켓 브로드웰의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을 전한 wccftech는 hkepc Lam chi-Kui가 공개한 슬라이드를 인용해 배수락 해제된 브로드웰 데스크탑 LGA1150 소켓 프로세서는 올해 중반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공개된 슬라이드는 브로드웰 코어 i7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확인된 정보를 보면 데스크탑 65W 배수락 해제 버전, 그리고 LGA 소켓에 인텔 Iris Pro Graphics 탑재, 예상 출시는 2015년 중반으로 나타났다. 일정으로 보면 대략 2015년 6월 정도로 컴퓨텍스 2015 (Computex 2015)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인텔은 14nm 브로드웰 기반으로 저전력 브로드웰-Y (Broadwell-Y)와 브로드웰-U (Broadwell-U) 시리즈 등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배수락 해제된 브로드웰-K (Broadwell-K) 버전은 코어 i7 577C와 코어 i5 5675C가 등장할 것으로 소개되었으며 이들은 배수락이 해제되었으며 Iris Pro 6200 내장 GPU (48 EUs), 각각 4코어 8스레드와 4코어 4스레드, TDP 65W 스펙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은 스카이레이크 및 100 시리즈 칩셋 플랫폼을 2015년 3분기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으며 최근 배수락 해제된 K 버전으로 코어 i7 6700K와 코어 i5 6600K의 2종의 루머 스펙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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