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K 버전의 스카이레이크 2종과 Z170칩셋이 출시된 후 차츰 제품 출시 목록을 늘려가며 기존 모델을 교체해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스카이레이크 기반 임베디드 모델이 발표되었다.

cpu world에 따르면, 인텔이 새롭게 공개한 임베디드 소켓 LGA 1151 모델은 펜티엄 G4400TE와 코어 i3 6100TB, 코어 i5 6500TB 및 코어 i7 6700TB 네 개 제품으로, 스펙상 기존에 발표된 일반 소비자용 저전력 모델 T버전과 비교해 동작 클럭이 200MHz ~ 500MHz 가량 낮아졌으며, TDP는 동일한 35W 스펙이다.

추가로 임베디드 모바일 플랫폼을 위한 모델은 총 7종이 발표되었는데, 이들은 코어 i3와 코어 i5, 코어 i7 라인업 각 2종과 제온 E3 모델 1종으로, TDP는 25W에서 45W, 통합 그래픽은 제온 E3-1505L v5 제품이 HDP530을 탑재한 것을 제외하면 기타 여섯 종 모두 HD 530으로 동일하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임베디드 BGA와 LGA 모델은 2015년 4분기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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