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쳐스(Sony Pictures)가 다음 달 4K 스트리밍 서비스를 공식 런칭한다.
소니 픽쳐스 홈 엔터테인먼트는 29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4K 해상도로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울트라(ULTRA) 스트리밍 서비스를 4월 4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 픽쳐스 스토어(Sony Pictures Store)를 통해 제공되는 ULTRA 스트리밍 서비스는 4K UHD 화질로 영화 및 TV쇼를 구매/재생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없이 디지털 부가기능(Digital Extras)도 이용 가능하다.
4K UHD 콘텐츠는 기존 HDTV 해상도보다 4배 높은 고화질과 HDR(High Dynamic Range)을 통해 광범위한 색상 및 명암을 제공해 보다 실제같은 디테일과 깊이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소니의 4K 스트리밍 서비스는 소니 픽쳐스 스토어 가입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고객 계정(울트라바이올렛 프로필)과 호환되므로 기존에 구매한 라이브러리 목록도 연동해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올 여름까지 소니 4K TV를 구매한 고객이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4편의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