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의 새로운 프랜차이즈인 톰클랜시의 더 디비전(이하 디비전)이 각종 버그로 골치를 썩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디비전은 지난 3월 8일 출시, 유비소프트 역사상 가장 빠른시간내에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기록 됬을정도로 장안에 화제인 게임이다.
RPG 게임의 성향을 가지고있는 TPS 게임인 디비전은 게임 아이템 획득에 따라 캐릭터의 강해짐이 달라지기때문에 밸런스에 매우 민감한 게임이다.
그러나 현재 디비전은 버그로 골치를 썩고있는데, 어제까지 새로운 버그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있다.
발매 초기에는, 필드 네임드인 뷸렛킹을 1분내로 무한대로 잡아 피닉스 크레딧을 너무나 쉽게 모을수있었던 버그와 이후에 가장 어려운 난이도의 맵 보스를 뒷문으로 들어가서 무한대로 잡아서 파밍할수있었던 속칭 호넷런 이라는 버그도 있었다. 이러한 버그들은 알려진 해당 주차 점검날에 버그가 픽스되어 큰 화제거리가 안됐다.

그러나 최근 첫번째 컨텐츠 업데이트인 '습격'의 최종 컨텐츠인 송골매 실종 미션의 버그로 난리가 났다.
최종 보스 맵의 벽을 뚫어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보스를 잡아 최상위권 아이템을 너무나 쉽게 획득하는 버그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또한 어제, PC플랫폼 한정으로, 무기의 특수 옵션이 중첩되어, 비정상적인 능력치를 사용할수있는 버그가 생겨, 아이템 파밍이 주요 게임 요소인 디비전의 밸런스에 많은 영향을 주고있다.
이러한 버그들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디비전 게임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게임을 떠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디비전의 개발자는 트위터를 통해 버그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제재 조치가 이루어진다는 간단한 코멘트 이후 외엔 그 어떠한 해결방법도 공지하고있지 않아 디비전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성공한 프랜차이즈라는 호평을 받았던 디비전이, 이러한 버그 홍수속에서 어떻게 난관을 해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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