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5일 발생한 터키 쿠데타에 따른 ASUS와 Acer의 피해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ASUS의 닉 우(Nick Wu) CFO는 터키 사무실에서 직접 사원들과 만나 이번 쿠데타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밝혔으며, Acer 역시 터키 근로자들은 모두 무사하고, 쿠데타로 인한 영향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ASUS는 터키의 노트북 시장 점유율 15% ~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터키 시장에서만 ASUS 전체 매출의 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Acer는 올 1분기 터키 PC 시장 점유율 10%를 차지할 정도로, 두 회사 모두 터키 PC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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