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6 행사에서 프로페셔널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게임스컴 2016에서 신형 24인치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FG7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CFG70은 1800R의 곡률을 가진 커브드 디스플레이에 178도 광시야각, 사운드 반응형 LED 라이팅 기능이 들어갔고 업계 최초로 동화상 응답시간 1m/s를 제공하며 144Hz 주사율로 실시간 화면 표시를 할 수 있다.
특히 CFG70은 하나의 OSD에서 모든 필수 설정을 조정하는 게이밍 UX OSD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으며, 단축키가 모니터 전후면에 들어가고, 시각적 피로를 줄여주는 플리커 프로 기술도 갖췄다. 그 외에 AMD 그래픽 카드와 HDMI 연결로 주사율을 동기화하는 AMD FreeSync 기술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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