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의 한 유저가 잦은 서버폭발로 불만호소의 문의 메일을 남기자 강제 환불처리 됐다는 소식이 확인됐다.
한 유저가 근례에 들어 상당히 자주 서버가 폭발하여 플레이 하는데에 있어 본인이 큰 불편을 느꼈으며, 서버 폭발로 인해 시간만 날렸다. 또 이러한 서버 폭발로 인해 피혜를 입은 유저가 있으니 그에따른 보상을 해야하는것이 아니냐는 것이 문의 메일의 핵심이다.
해당 내용을 접수하여 답변한 GM큐미르는 요청해주신 결제 취소/환불에 관한 문의 내용을 잘 보았으며 고객님께 요금이 청구되지 않도록 "결제취소"처리를 했으며 3일내에 결제한 계좌에 이체될 것이라고 공식 답변이 왔다고 글 작성자는 전했다.

해당 강제 환불처리를 당한 유저는 배틀넷 오버워치 공식홈페이지 토론장 탭에서 환불 요청한적도 없고 결제/취소 요청으로 글을 쓴것도 아닌데 이게 무슨 처리냐며 불만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
해당 소식을 접한 오버워치의 많은 게이머들은 "해당 처리가 올바른 처리냐, 오버워치 게임순위 1위 찍더니 배가 불렀다"는 등의 비난의 소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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