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에 플래티넘 회원으로 참가한다고 발표하였다.

세계적인 상용 운영체제 윈도우 시리즈로 유명한 MS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대립적인 위치에 있는 리눅스 재단에 참가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이에 대해 MS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는 "MS는 그 어느 때보다 오픈소스를 수용하고 있으며 윈도우 제작자들은 이제 리눅스와 함께 한다"고 말했다.
MS는 리눅스 재단 플래티넘 회원으로서 50만 달러(약 5억 8,500만 원)를 기부하고 애저(Azure) 팀의 존 고스맨(John Gossman)을 리눅스 재단 이사회에 참여 시킬 예정이다.
한편 MS는 몇 년 전부터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SQL (Structured Query Language) 서버를 리눅스로 가져오고 .NET 플랫폼 일부를 오픈소스로 사용하는 등 꾸준히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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