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이 11월 18일부터 더함 노바(NOVA) 'N490UHD3D IPS ZERO’ 모델을 다나와 단독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더함의 49형 프리미엄 UHD TV를 기존보다 최대 할인한 49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더함 노바는 LG IPS 완제품 모듈을 탑재한 프리미엄 UHD TV다. 광시야각 패널을 통해 뛰어난 화면을 표현하며 색 왜곡이 없다. 밝기는 400칸델라, 동적 명암비는 1,000만 대 1이다.
최신 엠스타(MSTAR) 칩셋도 탑재했다. HDMI 2.0과 HDCP 2.2 지원은 물론 업스케일링(Upscaling) 기능을 갖췄으며, 크로마서브샘플링 4:4:4를 지원해 고해상도 영상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모니터로서의 활용도 가능하다.
세련된 초슬림 외형도 장점이다. 더함 노바의 베젤 두께는 2mm로, 온 베젤(On Bezel) 두께 또한 11mm에 불과해 시청자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제품 두께도 날씬하고 메탈 소재 프레임을 씌워 인테리어에 민감한 소비자라도 만족할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 밖에 HDMI 2.0 단자 4개와 VGA, 디지털 튜너, 광오디오 출력(S/PDIF) 단자 등을 지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와의 활용성도 뛰어나다. 현재 더함은 전용 콜센터(1833-7877) 운영 및 전국 출장설치를 지원해 사후지원에서도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나와 단독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상세 페이지(https://goo.gl/6wg3w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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