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PC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AMD 라이젠(Ryzen)은 하이엔드 유저가 아니더라도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AMD는 비교대상으로 인텔 코어 i7 6900K에 대응하는 8코어 16스레드 모델을 앞세워 소개하고 있으며, 앞서 전해진 루머에 따르면 이같은 하이엔드 모델을 우선 출시 후 메인스트림 시장 대응 모델의 출시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redgamingtech와 AMD Robert Hallock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1개 이상의 라이젠 모델이 동시에 선보일 것이라 언급했다. NDA 때문인지 구체적인 런칭 라인업 내용은 없었지만 런칭시 AMD가 내세우고 있는 8코어 16스레드 모델 외에 접근성을 높인 다른 모델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인텔 코어 i5/ i3 대응을 위한 4코어 4스레드 모델의 샘플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며, 정황상 2월 말 개최되는 GDC서 제품 출시가 공식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아직 4코어 8스레드/ 8코어 8스레드 모델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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