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플레이어 '블루스택(대표: Rosen Sharma)'이 아시아 지역 서비스 국가 및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 아시아 지역에서 앱 플레이어 '블루스택'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국가는 IT 강국 한국으로 나타났다.
'블루스택'은 모바일 게임 및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PC로 구동시키는 앱 플레이어로, 전세계 약 1억 9천만명이 사용하며 현 사용자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게임뿐 아니라 웹툰, O2O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블루스택’으로 즐기는 이용자가 약 250만 이상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뒤를 이어 베트남이 180만, 대만 170만, 인도네시아 130만 등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태국(110만), 필리핀(80만), 말레이시아(75만), 홍콩(50만), 싱가폴(25만) 순을 기록했다.
이번 이용 현황으로 살펴본 바, 다수의 아시아 국가에서 '블루스택'은 모바일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사용자의 증가세 또한 꾸준히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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