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 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대규모 전투 '공성전'을 본격적으로 예고하고 나섰다.
넷마블은 오늘 공성전을 위한 특별 페이지(http://l2.netmarble.net/)를 오픈하며, 첫 번째 공성전이 4월 30일 열린다고 알렸다.
'공성전'은 MMORPG의 거대 전장을 담은 콘텐츠로 하나의 성을 두고 4개 혈맹이 수성 측과 공성 측이 나뉘어 격전을 치르는 콘텐츠다.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성주가 돼 막강한 권위와 혜택을 누리게 된다.
넷마블은 4월 30일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 중 추첨을 통해 24개 혈맹에게 5만 블루다이아(게임재화)를 증정하며, 서버별 성주 혈맹원 중 추첨을 통해 총 24명에게 갤럭시S8+(128GB)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업데이트 전까지는 공성전 사전예약을 받는중이며, 이번 사전예약은 참가자 수에 따라 혜택이 추가되는 방식이다.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명민, 박철민이 출연한 레볼루션 웹드라마 공성전 편도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번 웹드라마는 공성전의 전략을 4명이 변소를 두고 다투는 코믹한 상황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한편, 리니지2 레볼루션은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원작의 감성을 재현한 광대한 오픈필드와 캐릭터, 공성전, 혈맹 시스템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언리얼엔진4로 구현한 이 게임은 전 지역 동시접속 환경을 제공해 PC 온라인 게임 수준의 플레이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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