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열혈삼국3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 1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열혈삼국3 는 사전예약 참가자 8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11일부터 3일간 진행된 비공개테스트(CBT) 역시 성공적으로 마쳤다.
열혈삼국3 는 위촉오3국 경쟁을 25개 세력으로 확장하여, 치밀한 전략 세계가 구축되었다.
명장을 모집해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고, 서버 별 소수만 존재하는 유일 신장 수집과 PVE 를 통해 역사적인 삼국지 전쟁 재연은 차별화 된 게임의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
열혈삼국3 는 정식 서비스에 맞춰 화려한 귀환을 준비했다.
전투력 3,000을 달성한 모든 회원에게 황금 10만과 자원 패키지를 지급하며, 30레벨, VIP 5 달성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서버 별 전투력 1위, 2위 회원에게는 각각 100만원, 50만원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또, 자신만의 공략법을 기고한 30명에게는 문화상품권과 함께 공식 가이드로서 인정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