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은 한국 시장 고객을 위해 단 5대 한정으로 특별 제작 된 ‘570S 코리안 에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570S 코리안 에디션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F1 레이싱 기반의 우수한 기술을 갖춘 맥라렌에 한국 고유의 멋과 우아함을 더해 국내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에디션은 스포츠 시리즈 모델인 맥라렌 570S 쿠페(McLaren 570S Coupe)에 태극 문양에서 착안한 색상을 덧입혀 맥라렌 특유의 디자인과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동시에 구현했다. 그리고 태극 문양이 상징하는 ‘조화’와 ‘상호작용’의 의미를 차량에 담아내며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고려했다.
에디션 차량의 차체는 벤투라 오렌지(Ventura Orange), 버밀리온 레드(Vermillion Red), 오닉스 블랙(Onyx Black), 스톰 그레이(Storm Grey), 실리카 화이트(Silica White) 등 총 다섯 가지 색상으로 구성 된다.
도어 인서트(Door Insert), 사이드 인테이크(Side Intake), 도어 미러 케이징(Door Mirror Casing), 루프(Roof)에는 조화를 이루는 다른 색상이 적용 되었으며, 탄소 섬유로 만들어져 가벼운 무게와 단단함, 큰 강성을 지원한다.
고객 맞춤 주문 제작을 담당하는 부서인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McLaren Special Operations, MSO)이 특별 제작하는 570S 코리안 에디션은 6월 입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계약을 받고 있다.
한편 맥라렌 570S (McLaren 570S)는 데일리 스포츠카를 지향하는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이다. 일상 주행에 초점을 맞춰 서스펜션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스포츠카 세그먼트 최초로 F1 기술을 적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