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라이젠 7과 라이젠 5를 통해 메인스트림 PC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온데 이어 하반기 하이엔드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응을 위한 스레드리퍼와 에픽(EPYC)의 출격을 예고한 바 있다.

메인스트림 PC 시장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안정적인 제품 공급, 보통 수율로 불리는 웨이퍼당 생산량이 어느 정도인지도 중요한데, 다행히 현재 라이젠의 수율은 80%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bitsandchips에 따르면 AMD 라이젠의 8코어 정상동작 제품의 수율은 80% 수준으로, 생산 비용 역시 매우 낮다며 네이플스와 스레드리퍼 같은 하이엔드 모델 역시 가격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특별한 제품 공급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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