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신작 모바일게임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오늘(5월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앱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구글 계정을 이용해 별도의 회원가입절차 없이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뮤 오리진’으로 국내외 모바일 MMORPG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웹젠이 2017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을 노리고 국내 개발사 ‘팀버게임즈’와 함께 준비해 온 작품이다.
웹젠은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완성도 높은 세계관을 설정하고 게임의 시나리오를 구성하는 ‘스토리텔링’ 작업에 많은 공을 들이는 한편, 게임 전반에 걸쳐 영화를 보는 듯한 ‘시네마틱 영상’들을 다수 배치하면서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웹젠은 지난 4월 20일부터 3일간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 프리미엄 사전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 내 Full-3D 시나리오 영상과 360도 회전 시점이 가능한 게임그래픽, 탑승형 메카닉 전투 기체인 ‘마갑기’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공식카페에서는 5명의 대표GM(GM이시스∙GM크로노스∙GM베스타∙GM프레이야∙GM로키)들이 번갈아 이벤트를 기획해 정보를 공지하는 ‘GM노트’를 중심으로 이용자와의 소통도 늘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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