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팡스카이는 유명 동영상 플랫폼 유쿠에서 애니메이션 장르로는 조회수, 8억뷰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화강호지불량인'의 IP를 사용하여 제작한 모바일게임 '불량인'을 국내에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화강호지불량인'은 로센디지털테크놀러지(Rocen Digital Technology)가 제작한 3D무협 애니메이션으로,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와 세련된 화풍, 심금을 울리는 줄거리로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동영상 플랫폼 유쿠에서 역사상 최고 평점인 9.6점을 기록했고, 누적 시청 횟수는 8억 회를 돌파, 언론들로부터 ‘애니메이션의 신예의 모범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는 애니메이션 보다는 동명의 웹드라마를 통해 더 잘 알려졌다. 특히 이 웹드라마에는 제2의 장쯔이로 불리는 ‘장정초’가 여제 역할로 등장,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애니메이션을 완벽하게 게임으로 구현했다'는 평을 받는 모바일게임 '불량인'은 모바일게임에서 구현하기 힘든 콘솔급 그래픽 퀄리티를 갖춘 무협 액션 MMORPG다.
‘불량인’은 오픈필드를 배경으로 한 MMORPG지만, 부가 요소인 전장 콘텐츠에서 최대 4명의 캐릭터 조합을 통해 전투를 진행하는 MORPG적인 재미까지 담고 있어 기존 MMORPG 에서 볼 수 없었던 면모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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