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펀컴퍼니는 로옹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권력:THE RULERS(이하, 권력)’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권력’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하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로 올림푸스 신들의 권력과 야망을 담아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을 경험해볼 수 있다. 게임의 스케일에 걸맞게 전 세계 이용자들과 수많은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각 국가에 소속되어 게임을 진행하고 5명이 한 팀을 이루는 팀 시스템을 통해 경험치 공유와 함께 공격력 상승 버프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PVE와 PVP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며, 대형 파티 던전을 통해 최대 2,000명까지 동시 전투를 진행할 수도 있다.
‘권력’ 이용자는 나이트, 워리어, 위자드, 아쳐 총 4가지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전투에서 다양한 전략이 필요한 만큼 각각의 캐릭터는 모두 다른 전투 특성이 있고 이용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에 따라 플레이할 수 있다. 40레벨을 달성하면 2가지 유형으로 전직할 수 있다.
‘권력’은 금일 오픈한 티저 사이트를 통해 ‘아저씨파’와 ‘해바라기파’의 홍보모델들이 서로 대립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격전을 준비하는 두 세력의 모습이 게임의 컨셉과 잘 맞아떨어지면서 궁극적으로 ‘권력’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권력’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에서 악역 연기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김희원과 김성오 그리고 마찬가지로 영화 ‘해바라기’ 등에서 악역을 맡았던 연기파 배우 김병옥과 김정태를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4명의 홍보모델들은 이번 티저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으로 이용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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