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리아는 8세대, ‘뉴 캠리’의 사전 계약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 캠리’는 TNGA의 도입으로 주행 안전성, 새로운 디자인, 안전 성능이 높아졌다. TNGA란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구조 개혁인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TNGA)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높은 환경 성능을 동시에 추구하고, 엔진·트랜스미션·하이브리드 시스템 개선을 통해, ‘운전이 재미있는 멋진 차, 갖고 싶고 타고 싶은 차’를 만드는 토요타의 전사 프로젝트이다.
또한,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을 실현한 ‘New 2.5ℓ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했다.
가격은 올 10월 공개 될 예정이며, 사전 계약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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