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새로운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를 12월 1일 희망소비자가격 360,000에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에 있는 TV 등의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가정용 거치형 게임기로, 6.2인치 액정화면이 탑재된 본체를 휴대할 수 있어,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화면을 TV로 보내서 플레이하는 TV모드, 본체의 스탠드를 세워 화면을 보면서 컨트롤러인 Joy-Con으로 플레이하는 테이블 모드, Joy-Con을 본체에 장착하여 휴대용 게임기처럼 플레이하는 휴대모드 등 플레이어의 기호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닌텐드 스위치 본체와 함께 다양한 게임이 발매될 예정이다.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와 '마리오 카트 디럭스' 등 Joy-Con 컨트롤러를 활용한 게임들이 동시에 발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