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는 10월 말 기준으로 국내 누적 판매 4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히고 그 기념으로 BMW와 MINI 전시장에서 고객 감사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는 차량 구매 초기 부담금 0원이나 매월 낮은 유지비 중 본인에게 맞는 구매 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차량 가격 6,330만 원)에 한해 선납금 0원에 월 할부금 90만원(48개월, 잔존가치 44%) 조건으로 차량을 소유하거나, 선납금 50%, 월 7만 원(36개월, 잔존가치 50%) 할부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어느 조건을 선택해도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와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 사고 발생 시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 밖에 뉴 320d 그란 투리스모, 330i M 스포츠 패키지, 액티브투어러 조이는 차량 가격에서 30%를 선납금으로 낸 뒤 총 3년 할부납입 계약 기간 중 첫 1년 동안은 할부금 없이 차량을 소유하고 나머지 2년 동안만 납부하면 되는 12개월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MINI는 40만 대 돌파를 기념하여 월 20만원대 만날 수 있는 특별 스마일 할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MINI 쿠퍼 D 클럽맨의 경우 선납금 1,400만원을 내면 매월 225,000원(차량가격 4,070만원, 잔존가치 48%, 36개월, 2만km기준)으로 차량을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모델을 3년간 월 286,000원(차량가격 4,340만원, 36개월, 잔존가치 51%, 2만km 기준)에 이용할 수 있으며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스마트 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에 대해 사고 발생 시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MINI 토탈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이번 40만 대 누적 판매 돌파는 수입차 최초 한국 법인인 BMW 그룹 코리아의 역사와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성과이다" "앞으로도 한국 수입차 시장의 리더로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