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포토프린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캐논은 가정용 포토프린터 마미포토(Mommy Photo)시리즈의 신제품으로 TS8190, TS8195, TS5170 등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하이브리드 잉크시스템을 장착한 TS8190과 TS8195는 6색의 각색 잉크를 사용하며, 기존 마미포토 시리즈 모델과 달리 포토블루 잉크를 새롭게 채용하였으며, 카트리지 방식의 4색 잉크를 사용하는 TS5170은 자동 양면인쇄 기능은 물론 2way 급지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모델이다.
캐논 마미포토 시리즈는 스티커, 마그넷, 정사각, 매트 포토용지 등 4x6 사이즈부터 최대 A4까지 다양한 용지 대응하며, 블루투스 기능이 지원돼 무선 출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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