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스타트업 클로렌즈는 지난 6일, 폭스바겐 코리아의 ‘뉴비기닝’ (NEW BEGINNING)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에서 모든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는 의미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현재 프랑스 유명작가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기술기반 엑셀러레이팅 기관인 ‘N15’이 참여하고 스타트업으로는 유일하게 클로렌즈가 후원을 받고 있다.
클로렌즈는 쇼핑몰 운영을 통해 수익의 절반을 매달 유기동물 보호소에 지원하는 대학생 스타트업이다.
한편, 클로렌즈는 폭스바겐의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설립의의를 전하고, 가수 자이언티의 신곡 ‘Nu Day’를 통해 클로렌즈의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폭스바겐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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