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가 지난 금요일(24일) 오후 팅크웨어 이흥복 대표이사, 이차영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 조길형 충주시장 등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주 생산물류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외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등 제품 수요 증가세에 대응하고, 생산 라인을 개편하기 위해 공장과 물류 센터를 충주시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충청북도 충주시와 지역 투자계획 이행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투자협약을 맺었다.
새롭게 오픈한 충주공장은 서충주신도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내 부지면적 29,760제곱미터, 건축면적 10,000제곱미터 규모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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