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리부트를 시도한 매스이펙트 안드로메다의 흥행 실패에 따른 개발 스튜디오 바이오웨어 몬트리올의 해체 등 우여 곡절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작인 매스이펙트 2와 3의 DLC 판매가 시작되었다.

이들 타이틀의 DLC는 EA 오리진 스토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던 여타 DLC와 달리 800포인트와 1600포인트 패키지의 바이오웨어 포인트라는 별도의 화패를 구매한 후 다시 바이오웨어 포인트를 이용해 구매해야 했다.
결과적으로 이들 타이틀의 DLC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실제 필요한 비용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했는데, DLC 일반 판매가 시작되면서 사용자는 불필요한 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되엇다.
단지,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의 흥행 실패 , 매스 이펙트 2와 매스이펙트 3가 각각 2012년 및 2012년 출시작인지라 최장 7년이 지난 시점에 DLC 일반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프랜차이즈 충성층이 남아있는 시점에 매출을 높이기 위한 EA의 전략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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