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빌리프에서 스마트폰으로 자동차의 후방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신개념 안전장치 'ALLeye-L'을 출시하였다.

'ALLeye-L'은 후방 카메라와 모니터를 갖추지 못한 자동차, 또는 택시 등에 간단하게 장착해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저렴한 비용의 후방 카메라만 장착하면 이후 후진 시 후방의 영상을 스마트폰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운전자들은 빠르고 정확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 스마트폰으로 내비게이션과 후방 영상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내비게이션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 작업이 간단하고 저렴한 가격의 후방 카메라만 장착하면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전원과 연결하면 후방 영상을 보여주지 않는 동안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도 있어 자동차 내에서 스마트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현재, ALLeye-L은 경찰 아반떼 순찰차에 채용되어 사용 중이며, 안드로이드 4.1.2 젤리빈 이상의 OS와OTG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차츰 iOS 계열 등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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