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갤럭시 언팩 2019'을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한글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1월 초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미래를 펼치다'라는 메시지로 옥외광고를 진행한데 이어
2월 11일부터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싱가포르, 러시아에서도 한글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Time Square)

▲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Plaza del Callao)

▲ 싱가포르 히렌(The Heeren)

▲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Duomo di Mil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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