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이하 EA코리아)가 지난 21일,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한 사옥에서 창립 이래 최초로 개최한 임직원 가족 대상의 오픈하우스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EA코리아 오픈하우스는 EA코리아의 가족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들에게 사옥을 전면 개방하고 임직원의 근무 환경을 공개함으로써 배우자 또는 부모의 직업과 업무에 대해 확인하고 이해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EA코리아는 임직원 가족들이 방문하는 사옥 내부를 딱딱한 업무 공간이 아닌 친근한 가족 나들이 명소처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사옥 내부 공간을 체험존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각각의 체험존에서는 트렌디한 가상현실 기술이 접목된 ‘VR 게임’을 비롯해 아이들의 협응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브릭월드’ 및 ‘슬라임’, 그리고 ‘석고방향제’, ‘캘리그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 밖에도 ‘RC 카’, ‘보드게임’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한편, EA코리아는 EA의 한국 지사로 1998년 설립된 EA코리아는 글로벌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피파 온라인 시리즈를 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