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진 인텔의 데스크탑용 코멧 레이크 CPU 세부 정보가 유출되었다.


이에 따르면 9세대 코어 프로세서에서 최대 5GHz였던 최대 부스트 클럭은 5.3GHz까지 증가했다. 단지, 이는 서멀 벨로시티 부스트(Thermal velocity Boost) 기능을 갖춘 코어 i9-10900K에 한하며, 일반적인 부스트 클럭은 5.1GHz, 터보부스트 맥스 3.0 클럭은 최대 5.2GHz다.
오버클럭이 가능한 K 버전의 TDP는 125W로 늘었고, 앞서 전해진 바와 같이 코어 i3 이상의 모든 모델에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고, 메모리 클럭도 한 단계 빨라진 DDR4 2933MHz를 공식 지원한다. 아직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이엔드 데스크탑 모델에서 공격적인 가격을 책정한 점을 미뤄볼 때, 9세대와 비교해 크게 증가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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