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소리샵이 금일 싱가포르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브랜드 AAW(Advanced Acoistic Werkes, 어드밴스드 어쿠스틱 웍스)의 하이엔드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A3H+ Lux를 론칭했다.
금일 출시된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A3H+ Lux는 기존에 출시됐던 자사 엔트리급 모델 A3H+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알루미늄 인클로저를 전면 채용해 이전보다 더욱 매력적인 디자인과 탄탄한 만듦새를 자랑한다.
특히 A3H+ Lux는 페이스 플레이트 내부에 사운드 시그니처를 조정할 수 있는 개별 스위치 기능이 탑재되어 레퍼런스 모드, 베이스 모드, 라이브 모니터링 모드, 음악 감상 모드까지 4단계에 걸쳐 사운드를 전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드 별 성향에 따라 울림이 커지고 음색이 짙어지며 높은 음악성을 구상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음악 장르에 대한 선호도를 충족시킨다.
구성품으로는 48인치 은도금 동선 케이블, 휴대용 케이스, 종류별 이어팁, 튜닝픽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교체 가능한 실버, 골드 두 가지 색상의 페이스 플레이트를 제공하여 다채로운 디자인 변화를 줄 수 있다.
소리샵은 론칭을 기념해 7월 14일(목)부터 7월 24일(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5%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고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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