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언리얼 엔진, 스토어 및 디지털 창작 생태계를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폴가이즈에서 소닉 테마의 신규 라운드와 코스튬을 선보이는 폴가이즈 X 소닉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람돌이 소닉으로도 알려진 소닉 더 헤지혹은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게임으로 지난해에 30주년을 맞이했다. 게임사 세가(SEGA)의 대표 IP이기도 한 소닉은 2020년에는 실사 영화로 제작되고 올해 속편까지 개봉된 만큼 대중에게 매우 친숙한 프랜차이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플레이어는 소닉 더 헤지혹의 상징적 맵인 그린 힐 존을 오마주한 새로운 사냥 라운드인 젤리빈 언덕 구역을 폴가이즈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라운드에서는 맵 상에 존재하는 링을 상대보다 먼저 수집해야 승리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젤리빈 언덕 구역을 플레이해 얻은 점수로 각종 소닉 관련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다. 200점을 얻을 때마다 순차적으로 젤리빈 언덕 구역 명찰, 200 쿠도스, 보너스 링 패턴, 400 쿠도스, 소닉 스니커즈가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에 다양한 소닉 테마의 코스튬도 입점된다. 소닉이 카오스 에메랄드 7개의 힘을 통해 강력해진 슈퍼 소닉, 꼬리가 두 개 달린 소닉의 귀여운 파트너 여우 테일즈, 그리고 천재 악당 닥터 로보트닉을 코스튬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기존에 출시됐던 주인공 고슴도치 소닉과 소닉의 영원한 라이벌 두더지 너클즈도 재출시된다. 또한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를 기다리는 소닉을 형상화한 소닉 풋 탭 이모트도 출시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폴가이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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