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소닉에서 엑스박스 인증 게이밍 프로젝터 2종을 발표했다.

모델은 X1-4K와 X2-4K로, 기본적으로 4K HDR과 최대 Full HD 240Hz 주파수를 지원한다. 많은 부분에서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X1-4K는 60"서 최대 120", X2-4K는 최대 150" 화면을 구현한다. 투사 거리는 X1-4K가 1.53m에서 최대 4.98m로 2.55m 거시러 100" 화면 투사를, X2-4K는 0.92m서 2.2m로 1.53m 거리에서 100"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하만카돈 디자인의 6W 큐브형 풀레인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블루투스 4.2와 3.5mm 오디오 잭, 듀얼 HDMI, USB Type-C와 Type-A를 각 1개씩 제공된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의 음악 재생, 프로젝터의 사운드 출력이 가능하며, 5GHz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의 화면 미러링과 USB Type-C로 외부 영상 소스 출력이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TÜV SÜD 아이캐어 인증을 받았고, 125% Rec.709 색역을 지원한다.
X1-4K의 LED는 6만 시간 수명, X2-4K의 LED는 3만 시간 수명, 밝기는 두 모델 모두 2900 루멘을 구현한다. X1-4K는 렌즈 시프트 컨트롤을 지원한다. 크기는 두 제품 모두 355mm x 244mm x 121mm, 무게는 3.6kg이다. X1-4K와 X2-4K의 가격은 각각 1219달러 및 1299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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