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의 출시가 9월부터 이뤄질 것이란 소식이 나왔다.
benchlife에 따르면 모바일 플랫폼인 루나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는 9월 17일부터 24일 사이에, 데스크탑용 애로우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는 그보다 한 달 뒤인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AMD의 모바일용 차세대 CPU인 스트릭스 포인트가 7월 15일, 데스크탑용 CPU인 Granite Ridge 라이젠 9000 시리즈가 7월 31일 출시설이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그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애로우 레이크와 함께 Z890 칩셋 메인보드가 출시되리라 예상되는 것과 달리 AMD의 X870 칩셋 메인보드는 CPU보다 늦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 중이라, AMD의 실질적인 플랫폼 전환은 인텔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 중이다.
AMD와 인텔의 신규 PC 플랫폼 전환과 함께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50 시리즈, AMD의 차세대 그래픽 카드도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중이라, 각 제품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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