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에서 GDDR7 메모리의 24Gb(3GB)모델 출시 준비 사실을 공식화 했다.

이같은 사실은 2분기 실적발표 중 발표된 내용으로, 최근 퍼지고 있는 지포스 RTX 50 Super 시리즈의 VRAM 확장 소문에 힘을 실어준다.
근래 게임들의 VRAM 용량이 늘어나면서, 특히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의 8GB VRAM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단지, 현재 언급되고 있는 지포스 RTX 50 Super 시리즈는 RTX 5070/ RTX 5070 Ti/ RTX 5080 기반 모델로, 이들은 최소 12GB와 16GB VRAM이 탑재되어 상대적으로 VRAM 부족 영향이 크지 않다.
이에 따라 8GB VRAM이 쓰이는 지포스 RTX 5060 시리즈와 RTX 5050에 VRAM 12GB 모델이 출시될지 귀추가 주목되며, 현재까지 소식에 따르면 RTX 50 Super 시리즈는 2026년 초 등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GDDR7 24Gb(3GB) 칩 생산 계획과 함께 HBM3E 제품 성능과 양산 능력을 바탕으로 HBM을 저년 대비 약 2배 성장 시키고, HBM4 역시 고객 요구 시점에 맞춰 적절한 시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QLC 기반 고용량 기업용 SSD 판매 확대, 321단 낸드 기반 ㅈ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방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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