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르노 세일 페스타’와 함께 11월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르노코리아는 10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르노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중형 패밀리 SUV ‘그랑 콜레오스’ 및 준대형 플래그십 ‘필랑트’ 구매 고객에게 제휴 금융사(MFS)를 통해 특별 금리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한 르노 세일 페스타에 맞춰 월별 프로모션도 한층 강화했다.
11월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300만 원의 차량 생산월별 구매 혜택과 함께, 조건에 따라 재구매 로열티 혜택, 노후차 교체 혜택, 침수차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침수차 지원을 제외한 조건 별 추가 혜택을 더하면 혜택 규모는 총 420만 원까지 늘어난다(단, 로열티 혜택 50만 원 및 MFS 이용 이력 재구매 추가 혜택 30만 원 적용 기준).
또한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를 르노코리아 제휴 금융사(MFS) 상품으로 구매 시 최대 72개월까지 정액불 이율 3.7%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는 선수율 20% 기준을 만족하면 72개월 1.99%의 특별한 이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1월 필랑트 구매 고객은 르노 세일 페스타를 맞아 최대 250만 원까지 강화된 차량 생산월별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69만 원 상당의 전동 선쉐이드 무상 제공 또는 액세서리 구매 혜택 50만 원도 함께 제공된다. 모든 조건 별 추가 혜택(단, 침수차 지원 미포함 및 로열티 혜택 50만 원과 MFS 이용 이력 재구매 추가 혜택 30만 원 적용 기준)까지 더할 경우 11월 필랑트 최대 혜택은 439만 원에 달한다. 필랑트 또한 르노코리아 제휴 금융사(MFS) 상품으로 구매 시 최대 72개월까지 정액불 이율 3.7%가 적용된다.
또한 르노코리아는 필랑트의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에 블랙으로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강화하고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고객 선호 기능들을 기본 제공해 가격적인 매력까지 갖춘 ‘누아르(noir) 에디션’을 1천대 한정 모델로 이달 5일 선보인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의 1.6 GTe 모델 구매 고객은 100만 원 혜택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지난 9월부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시 ‘7년 14만큼(km)’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7년 14만큼(km)’을 통해 고객은 차체 및 일반부품과 엔진•동력 전달 주요 부품의 신차 보증을 모두 최대 7년/14만km까지 확대해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8년/16만km)과 고전압 배터리(10년/20만km)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한 신차 보증 조건이 그대로 적용된다. 단, 신차 출고 후 매년(365일 이내) 1회씩 르노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12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환이 필요하다.
르노 세일 페스타 기간 내 차종별 상세 구매 조건 및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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