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우미들의 표정으로 살펴보는 PS3 무게의 진실(?)

PS3 발표가 끝나고 판매가 시작되자 도우미들은 PS3를 들고 포토 타임~
그런데 왼쪽에서 2번째 본체를 든 도우미의 표정이 밝지 않다?

임무교대~ 본체와 컨트롤러를 든 도우미들이 서로 제품을 바꿔든다

"웁스! 이게 뭐야!" PS3 본체 무게에 놀란 도우미들의 표정
반대로 본체에서 컨트롤러로 갈아탄 도우미 얼굴은 밝아지고...

"팔 좀 쭉 뻗어봐요!" 기자들의 요청에 도우미들 난감해한다
"이거 짱 무겁거든요...ㅠㅠ"

만렙 찍으신 기자분이 다양한 포즈를 요구하지만 쉽지 않다
"직접 들어보세요, 그게 쉽나..."

"촬영 끝났습니다~!" 마침내 들려오는 반가운 소리

"어우... 팔 아퍼..."
PS3 본체를 들고 있던 도우미가 자신의 팔을 주무르고 있다
(어쩌면 돈 받은 걸로 파스 먼저 사붙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야, 또 시키기 전에 빨리 도망가자!"
이후 판매 행사는 계속 진행되었으나 도우미들은 찾아볼 수 없었다...
(물론 순서 끝나서 집에 가는 것을 기자가 목격했다는 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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