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의 '비밀병기 프린터' SCX-4501K 로간(左), ML-1631K 스완(右)
'비밀병기'란 명칭은 프린터 업계의 보르도 LCD TV의 연장선상 이미지를 위해 삼성이 직접 붙인 프린터 시리즈 별칭이다.

오른쪽에 위치한 모노레이져 프린터 ML-1631K(스완)는 세계에서 가장 얇고 작은 제품으로 두깨가 12cm에 불과하다.
복합기인 SCX-4510K(로간)의 두께는 16.5cm

보다 얇게 만들기 위해 토너, 전원공급장치, 레이져 스케닝 유닛 등의 핵심 부품을 보다 더 작게 만든 후 재 조합 하는 방식으로 설계했다고...

슬림, 매끄러움, 조용함을 콘셉트로 삼고 있는 비밀병기들은 터치 버튼을 사용했으며,
자동차 후드 모양을 딴 덮게 디자인이라고 한다.

디자인이 멋지다는 것도, 두께가 얇아졌다는 것도,
더불어 도우미가 이쁘다는 것도 알겠지만...
출력 속도에 대한 명시는 없으니, 구입할때에는 꼼꼼히 살펴보는 덕목을 발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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