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에서 Xbox 360 전용 RPG 액션 게임 투 휴먼(Too Human)을 9월 10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투 휴먼은 캐나다의 실리콘 나이츠가 10년간 제작한 RPG 액션 타이틀로 RPG 장르적 특성과 액션 장르 특성을 적절히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투 휴먼에서는 전리품 획득, 레벨 업 등 RPG 게임의 전형적 요소인 게임 내에서의 경제 활동 및 사회 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액션 게임의 특징인 박진감 넘치는 액션도 두루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서 게이머는 인공 두뇌형 신인 발더(Baldur)가 되어 인류를 말살하기로 작정한 전쟁 기계들로부터 인류를 수호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 이때 게이머는 탁월한 그래픽 효과를 통해 가공할만한 스케일의 전투 및 액션을 실감나게 즐겨볼 수 있다. 특히 전투 장면은 유명 모션 캡쳐 그룹인 풀 액션 스턴트 팀 (Full Action Stunt Team) 이 재현한 것으로 게이머는 투 휴먼을 통해 전장의 흥분을 생생히 느끼며 몰입, 액션 RPG 게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투 휴먼은 투휴먼은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배우기 쉬운 것이 장점이며 Xbox LIVE를 통해 혼자 또는 2인용 협동으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투 휴먼은 15세 이상 타이틀로 판매 가격은 4만 8천원이며, 8월 29일부터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게임 쇼핑몰 등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예약 구매자에 한해 튜 휴먼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어구 세트 5종을 함께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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