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에서 출시한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알파900(a900)소니 DSLR 제품 가운데 최초로 35mm 필름 화각에 1:1 대응하는2460만 화소 1:1 풀 프레임 센서를 채용한 모델이다기존 알파 시리즈처럼 소니 알파 및 미놀타 및 코니카 미놀타 AF 렌즈 지원a900에 들어간 35mm 기준 1:1 풀 프레임 센서(좌)와APS-C 포맷으로 만든 기존 알파 시리즈에 들어간 센서(우)의 크기 비교6048x4032 해상도를 지원하는 2460만 화소 Exmor CMOS 센서가 들어갔다플래그십 모델답게 본체와 배터리 그립까지마그네슘 합금 바디로 만들어진다92만 화소 3인치 엑스트라 파인 LCD 채용시야율 100% 펜타프리즘 뷰파인더 BIONZ 화상 처리 엔진 / 손떨림 방지 기능 바디 내장 / 먼지 제거 기능크기 156.3 x 116.9 x 81.9mm / 무게 850g ISO 200~6400(확장) / 최대 초당 5연사 / 셔터 속도 1/8000~30초, 벌브 기능/ USB 2.0 / HDMI / Video-Out / 유선 리모콘 단자 / 무선 리모콘 지원리튬 이온 배처리(NP-FM500H)를 써서 최대 880장 촬영 가능메모리 카드로는 메모리 스틱 외에 CF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다플래그십 모델에 맞게 a900 전용 배터리 그립도 발매(39,900엔)배터리 그립(세로그립)을 장착한 a900의 모습국내 출시 가격은 본체만 약 300만원대 초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